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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박사

변우석 주연 '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 실사화 확정!

by GDBS 202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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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이 드디어 넷플릭스를 통해 실사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발표되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변우석이 주인공 성진우 역할을 맡게 되면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 143억뷰의 대작, 넷플릭스로 온다

넷플릭스가 10일 공식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43억뷰라는 경이로운 조회수를 기록한 웹소설·웹툰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실사화하여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한국 웹툰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화되는 대표적인 사례로, K-콘텐츠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작가 추공(Chugong)이 창작한 한국의 대표적인 판타지 웹소설로, 2018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특히 DUBU(레드아이스 스튜디오)가 그린 웹툰은 독특한 아트 스타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로 독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변우석, 성진우로 새로운 도전

주인공 성진우 역할을 맡은 변우석은 최근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선재앓이 신드롬'이라는 사회적 현상까지 일으켰던 대세 배우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E급 헌터에서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성진우의 극적인 변화를 연기하게 됩니다.

 

성진우는 '나 혼자만 레벨업' 세계관에서 게이트 너머의 몬스터들로부터 현실 세계를 지키는 '헌터' 중에서도 최약체로 분류되는 E급 헌터입니다. 동료 헌터들에게 비웃음을 사는 것이 일상인 그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하여 압도적인 레벨업 능력을 통해 인류를 구할 희망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는 수많은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습니다.

 

변우석은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연기력과 매력을 바탕으로 성진우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약한 헌터에서 최강의 존재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보여줄 액션 연기와 감정 표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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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제작진의 합류

이번 '나 혼자만 레벨업' 실사화 프로젝트의 연출을 맡은 것은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입니다. 두 감독은 각각 영화 '백두산', '천하장사 마돈나', '김씨 표류기', '나의 독재자', '감시자들' 등을 통해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선보여왔습니다.

 

특히 이해준 감독의 '백두산'은 대규모 재난 블록버스터 장르에서의 연출력을 증명했으며, 김병서 감독의 작품들은 인간적인 드라마와 스릴러적 요소를 잘 조화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들의 합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이 가진 판타지적 요소와 액션, 그리고 성장 드라마적 측면을 균형 있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작사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웹툰·웹소설 원작 영상화에 대한 노하우를 축적해온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영화 '신세계' 등으로 액션 느와르 장르의 전문성을 입증한 사나이픽처스가 함께 제작을 담당합니다. 이는 원작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영상화에 최적화된 스토리텔링을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으로 평가됩니다.

세계 최정상 VFX로 완성되는 신세계

'나 혼자만 레벨업'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바로 다양한 던전과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입니다. 웹툰에서 독자들을 매료시켰던 이러한 시각적 요소들을 실사로 구현하기 위해 세계 최정상급의 글로벌 VFX팀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현실에는 없는 다양한 던전과 성진우가 만날 다채로운 개성과 능력을 가진 몬스터들 등 나 혼자만 레벨업이 보여줄 신세계는 세계 최정상의 기술을 가진 글로벌 VFX팀이 담당해 레벨이 다른 실사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성진우가 사용하는 다양한 스킬과 소환수들, 그리고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진 던전들의 구현은 기존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스케일의 영상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한국 콘텐츠의 기술적 진보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입니다.

K-웹툰의 글로벌 진출 가속화

'나 혼자만 레벨업'의 넷플릭스 실사화는 단순한 드라마 제작을 넘어 K-웹툰의 글로벌 진출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웹툰으로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증명한 작품이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드라마화됨으로써, 한국 웹툰 IP의 가치와 잠재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될 것입니다.

 

최근 '지옥', '오징어 게임', '킹덤' 등의 성공으로 K-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나 혼자만 레벨업'은 판타지 액션 장르에서 한국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게이밍 문화와 RPG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스토리는 전 세계 젊은 시청자들에게 큰 어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팬들의 기대와 우려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웹툰의 독특한 아트 스타일과 액션의 역동성을 실사로 얼마나 잘 구현할 수 있을지, 그리고 원작의 핵심적인 매력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드라마적 재미를 더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변우석의 캐스팅과 검증된 제작진, 그리고 넷플릭스의 제작 역량을 고려할 때 많은 팬들이 긍정적인 기대를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변우석이 보여줄 성진우의 성장 서사와 강렬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넷플릭스 시리즈는 현재 제작 준비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인 방영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전 세계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성진우의 레벨업 여정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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